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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모기 생존은 온도와 강수량에 민감합니다.
등록일 2018-08-01
이번 폭염에 다 나쁜 것은 아닌 듯합니다.
 
우리나라에서도 모기가 70%이상 줄었다는 발표가 나오고
일본에서도 연일 40도를 넘으면서 모기가 없어졌다고 합니다.
 
모기의 정상적인 주요활동 온도는 25도~32도이고 최적온도는 27도라고
실험발표를 합니다.
 
32도를 정점으로 온도가 올라갈 수록 개체수가 감소합니다.
그리고 모기의 성장속도가 빨라 지지만 활동성 낮아지고 수명 역시 훅 짧아 집니다.
역으로 온도가 낮을 수록 그 수명은 길어지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
 
강수량과의 관계는 일일 강수량이 75mm 이상 또는 보름 강수량이 150mm일 때 와
10일 이상 강우가 지속될 때 모기의 개체수가 훅 줄어 들었다는 데이터 분석이 있습니다.
 
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해오고 있습니다 만 가끔씩은 데이터로써 확인해 보는 것도
좋을 듯합니다.
 
폭염의 여름 건강유의 하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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